안녕하세요. 코더입니다.
오늘은 고릴라 올림픽! 우리 윗집이라니! 를 리뷰할건데요.
<도서정보>
글쓴이: 최설희
그림: 유설화
출판사: 상상의 집 출판사
107p
<상세 내용>

<책소개>
한밤중 고릴라 올림픽이 열린다!
바로 우리 윗집에서?!
“쿵쾅쿵쾅!”, “더는 못 참아!” 화가 난 아빠가 인터폰 수화기를 들고 경비 아저씨께 따졌어요. 밤에는 좀 쉴 수 있게 이웃끼리 배려해 줘야 하는 거 아니냐고요. 아빠가 수화기를 내려놓고 조금 지나자 일정하게 쿵쿵대던 소리가 멈추었어요. 정말 다행이에요. 그런데 시간이 흐르고, 잠기운이 온몸에 나른하게 퍼질 즈음, “딩동 딩동.” 초인종이 울렸어요. 이 시간에 누구지? 우리 식구들은 긴장한 채 서로 얼굴만 쳐다봤어요.
“윗집입니다.” 낮고 굵은 목소리. 늘어져 있던 공기가 순식간에 팽팽해졌어요. 엄마가 조심스럽게 현관문을 열자, 정체를 드러낸 윗집 남자는……?
빌라나 아파트 같은 공동생활형 주택이 많은 우리나라에서 층간소음은 큰 사회 문제예요. 가끔 층간소음 때문에 이웃을 해치기도 했다는 믿기지 않는 소식도 들려요. 704호에 사는 준서도 뚱뚱한 겉모습 때문에 아랫집 604호 할머니로부터 층간소음의 주범이라는 오해를 받아요. 알고 보면 다섯 살밖에 안 된 여동생 주하가 외모와 달리, 비글처럼 집 안에서 뛰어다니는데 말이죠. 겉모습 때문에 평소 오해와 상처를 많이 받는 준서는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않고 집에서 책만 보며 지내요. 그러던 어느 날 “쿵, 쿵, 쿵, 쿵” 고릴라들이 매일 올림픽이라도 여는 것처럼 요란스러운 소리가 윗집 804호에서 들려요. 게다가 사사건건 준서를 놀리기만 하던 같은 반 친구 건우가 어느 날 고민을 털어놓으며 도움을 요청해요. 준서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요?
줄거리:윗집인 804호에 사는 아저씨가 헬스 트레이너 이여서 층간 소음이 아랫집인 704호 까지 전달되서 윗집에 항의를 했지만, 704호의 아랫집인 604호에도 피해가 갔어서 사과를 하러 아저씨가 604호 까지 가서 사과하고 .....
후기: 제미있음.
별점:★★★★☆(0.5개더) 총: 4.5점
오늘의 리뷰 끝~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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